뉴스타파시민과 함께
세상을 바꾸는 공간
만듭니다

뉴스타파는 99% 시민을 위한 비영리 독립언론입니다.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동행,
세상을 바꾸는 공간을 짓습니다.
독립언론 탐사센터 짓기에 참여하시면
공간에 이름을 새겨드립니다.

농협 317-0015-6474-61 (예금주 :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기부금 영수증이 필요하신 분은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 진행해주세요.

세상을 바꾸는 공간, '짓다'

탐사센터 건립 취지와 함께 독립언론을 위한 협업 공간 마련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인터뷰를 올릴 예정입니다. 탐사센터 건립 진행 상황도 이곳에 공유하겠습니다.


정치권력과 자본권력에서 자유로운 언론
100년을 내다보는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2012

해직기자,
정치권력에서 독립하다

MB정권 시절 해직언론인들이 모여 죽어가는 저널리즘의 복원을 선언한 것은 정치권력에 굴종하지 않겠다는 언론독립 선언이었습니다.

2013

시민과 함께
자본으로부터 독립하다

수만 명의 ‘진실의 수호자’ 후원회원님은 광고와 협찬에 의존하지 않고 오로지 진실에 헌신하는 탐사보도를 가능하게 해주셨습니다.

2019

세상을 바꾸는
공간을 함께 짓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독립탐사보도의 공간적 토대를 튼튼히 구축하고자 합니다.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독립언론의 연대와 협업, 시민들의 지혜가 강물처럼 흐르는 공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2019 민국 100년, 독립언론 원년
대한민국 저널리즘 지형이 바뀐다

Image

독립언론의 새집을 짓다

독립은 홀로 서는 것이지만, 또한 홀로 이룰 수 없는 것이 '독립'입니다. 뉴스타파는 독립언론을 표방하고 있지만, 혼자 선 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수많은 시민들의 지지와 성원 덕분에 흔들림 없이 멸종해 가는 진실을 찾아서 알리고 소수 특권층의 비리와 부패를 폭로할 수 있었습니다. 3.1 혁명과 민국 100년을 맞는 2019년 올해, 뉴스타파는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든 언론을 옥죄올 수 있는 정치권력, 그리고 이미 영구적으로 언론을 지배하는 힘을 갖게 된 자본권력에 맞서 국민의 알권리와 진실을 지킬 수 있는 독립언론의 공간을 확보하려고 합니다. 그 공간은 모든 권력에서 자유로운 독립언론의 '진지'이자 '거점'이 될 것입니다. 김중배 뉴스타파 ‘99%위원회’ 위원장에게 한국 언론사의 일대 사건으로 꼽히는 ‘김중배 선언’의 배경과 의미, 그리고 독립언론의 중요성을 물었습니다.

경쟁은 사익을 낳지만, 협업은 공익을 낳는다

독일에서는 뉴스타파를 벤치마킹해 출범한 독립탐사언론 코렉티브(Correctiv)가 ‘비영리 언론의 집’이라는 뜻의 ‘Haus des gemeinnützigen Journalismus’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도 뉴스타파와 비슷한 독립탐사매체 메디아파르트(Mediapart)를 비롯한 독립언론사들이 ‘자유 언론의 집’이라는 의미의 ‘Maison des Médias libres’ 건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두 비영리 독립언론이나 프리랜서 언론인 사이의 연대와 협업, 네트워킹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뉴스타파는 한국의 언론학자 200여 명으로 구성된 미디어공공성포럼이 1년에 한차례 시상하는 미디어공공성포럼상을 2019년 올해까지 7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한국의 많은 언론사 중에서 이 상을 7년 연속 받은 매체는 뉴스타파가 유일합니다. 대한민국의 사회적 자산이자 공공재의 하나로서 뉴스타파는 비영리독립언론의 협업 공간을 마련해 공익보도에 더욱 힘을 쏟겠습니다.

독일의 비영리 독립언론 Correctiv 의 Haus des gemeinnützigen Journalismus(비영리 언론센터) 구상도
뉴스타파는 2013년부터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ICIJ와 협업으로 조세도피처 탐사보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각종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세금도둑 국회의원 추적과 위디스크 양진호 관련 보도 때도 기자회견을 통해 뉴스타파가 취재한 자료를 국내 언론에 제공해왔습니다.

뉴스타파는 2013년부터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ICIJ와 협업으로 조세도피처 탐사보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각종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세금도둑 국회의원 추적과 위디스크 양진호 관련 보도 때도 기자회견을 통해 뉴스타파가 취재한 자료를 국내 언론에 제공해왔습니다.

뉴스타파는 그동안 ‘뉴스타파 목격자들’, ‘진실탐사그룹 셜록’, ‘4.16 기록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독립언론인들과 연대와 협업을 해왔습니다. 독립언론 탐사센터 건립을 통해 독립언론인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협업, 네트워크 기회를 더욱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뉴스타파는 그동안 ‘뉴스타파 목격자들’, ‘진실탐사그룹 셜록’, ‘4.16 기록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독립언론인들과 연대와 협업을 해왔습니다. 독립언론 탐사센터 건립을 통해 독립언론인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협업, 네트워크 기회를 더욱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데이터저널리즘은 방대한 데이터 수집과 정밀한 분석을 통해 진실을 찾아내는 지난한 과정입니다. 뉴스타파는 지금껏 쌓아온 각종 공적 데이터를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게 공유하고, 축적된 노하우도 전수해 국내 데이터저널리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저널리즘은 방대한 데이터 수집과 정밀한 분석을 통해 진실을 찾아내는 지난한 과정입니다. 뉴스타파는 지금껏 쌓아온 각종 공적 데이터를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게 공유하고, 축적된 노하우도 전수해 국내 데이터저널리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뉴스타파는 세월호 참사 이후 실추된 언론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2014년부터 예비 언론인을 위한 탐사보도 연수 프로그램을 매년 2차례씩 진행해왔습니다. 뉴스타파에서 배운 ‘진짜 언론인'들이 국내 언론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공간이 확보되면 연수 규모를 더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뉴스타파는 세월호 참사 이후 실추된 언론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2014년부터 예비 언론인을 위한 탐사보도 연수 프로그램을 매년 2차례씩 진행해왔습니다. 뉴스타파에서 배운 ‘진짜 언론인'들이 국내 언론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공간이 확보되면 연수 규모를 더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뉴스타파는 국제 탐사보도 언론인들의 대표 단체인 ICIJ의 유일한 국내 파트너입니다. 또 국제탐사저널리즘네트워크 GIJN의 국내 유일한 회원사입니다. 개별적으로는 독일 NDR, 코렉티브, 일본 와세다크로니클, 인도네이사 템포 등 해외 공영매체나 비영리매체와 협업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시아 지역 탐사보도 네트워크인 ‘워치독 아시아’ 구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런 네트워크를 통해 조세도피처 프로젝트, 가짜국제학술대회, 글로벌의료기기 문제 등 국내 언론이 접근하기 어려운 정보를 알리고 있습니다.

뉴스타파는 국제 탐사보도 언론인들의 대표 단체인 ICIJ의 유일한 국내 파트너입니다. 또 국제탐사저널리즘네트워크 GIJN의 국내 유일한 회원사입니다. 개별적으로는 독일 NDR, 코렉티브, 일본 와세다크로니클, 인도네이사 템포 등 해외 공영매체나 비영리매체와 협업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시아 지역 탐사보도 네트워크인 ‘워치독 아시아’ 구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런 네트워크를 통해 조세도피처 프로젝트, 가짜국제학술대회, 글로벌의료기기 문제 등 국내 언론이 접근하기 어려운 정보를 알리고 있습니다.

뉴스타파는 ‘진실의 수호자’ 후원회원을 매월 초청해 뉴스타파 프로그램을 함께 보고 제작진과 의견을 교류하고 있습니다. 장소의 제약으로 많은 회원을 초청하지 못했지만 새 공간이 확보되면 좀 더 자주, 많이 회원 초청 시사회를 개최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회원들이 쉽게 새 공간을 방문해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겠습니다.

뉴스타파는 ‘진실의 수호자’ 후원회원을 매월 초청해 뉴스타파 프로그램을 함께 보고 제작진과 의견을 교류하고 있습니다. 장소의 제약으로 많은 회원을 초청하지 못했지만 새 공간이 확보되면 좀 더 자주, 많이 회원 초청 시사회를 개최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회원들이 쉽게 새 공간을 방문해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만들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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